2009년 11월 06일
정운찬 총리 건 감상.
사실 이건 사상이나 뭐 그런 문제는 아니고, 그저 해프닝이긴 한데,
해프닝이 핵폭탄급이라,
내가 다 식은땀이 난다.
명확하게 모르겠을 땐 그냥 모르겠다고 솔직하게 이야기하는게 좋다는 교훈을 얻어버렸다.
# by | 2009/11/06 18:42 | people,politics,porn | 트랙백 | 덧글(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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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은 쥔장님 말씀에 한 표입니다. 모를 때 부드럽게 답하고 넘어가는 전임 총리들의 스킬을 아직 채 못 익히신 쪼렙 뉴비 정치인(?) 총리가 사고친건데, 어떡하겠습니까.
어전지 나중에 나도 대학총장쯤은 할수 있을것 같은 자신감이 생기는 순간이었습니다.
듣는순간 드는 생각은
Fire in the Ho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