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1월 04일
君の知らない物語를 불러보았습니다.
強がる私は臆病で
츠요가루 와타시와 오쿠뵤오데
강한 체하던 나는 겁쟁이라서
興味がないようなふりをしてた
쿄미가 나이요오나 후리오 시테이타
흥미가 없는 척을 했었어
だけど
다케도
하지만
胸を刺す痛みは増してく
무네오 사스 이타미와 마시테쿠
가슴을 찔러오는 아픔은 커져만 가
ああそうか 好きになるって
아아 소오카 스키니 나룻테
아아 그래 사랑에 빠진다는 건
こういう事なんだね
코오유우 코토난다네
이런 거구나
# by | 2009/11/04 23:59 | 트랙백 | 덧글(6)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