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성모병원, Judas Priest


10월 5일 아침, 그 곳에는 유다의 사제들이 신부복을, 수녀복을 입고 돌아다니고 있었다.
그날 그들은 예수와 마리아를 조롱이라도 하듯이,
예수의 얼굴조각 앞에서 한번, 성모마리아의 전신상 앞에서 한번 폭력을 휘둘렀다.








Judas Priest - Painkiller



Faster than a bullet
Terrifying scream
Enraged and full of anger
He's half man and half machine
 
총알 보다 빠르고
무시무시한 괴성을 지르며
분노에 가득찬
반인반기(半人半機)
 
 

Rides the metal monster
Breathing smoke and fire
Closing in with vengeance soaring high
 
강철 같은 괴물을 타고
불과 연기를 내뿜으며
복수심에 가득차서 다가 오고 있어
 
 

He is the Painkiller
This is the Painkiller
 
그의 이름은 페인킬러
바로 페인킬러
 
 

Planets devastated
Mankind's on its knees
A saviour comes from out the skies
In answer to their pleas
 
행성은 초토화되고
인류는 경배를 표했지
인간의 요청을 들어 주시려
저 하늘로부터 구원자께서 납신다
 
 

Through boiling clouds of thunder
Blasting bolts of steel
Evils going under deadly wheels
 
천둥으로 들끓는 구름을 뚫고 나와
폭발하는 날카로운 번개
무시무시한 바퀴에 악마는 굴복했어
 
 

He is the Painkiller
This is the Painkiller

그의 이름은 페인킬러
바로 페인킬러
 
 

Faster than a laser bullet
Louder than an atom bomb
Chromium plated boiling metal
Brighter than a thousand suns
 
레이져 광선보다 빠르고
원자 폭탄보다 강렬하고
크롬으로 뒤덥힌 시뻘건 금속에
수천개의 태양보다도 더 눈부시게 
 
 

Flying high on rapture
Stronger free and brave
Nevermore encaptured
They've been brought back
from the grave
 
의기양양하게 높이 날아 올라
더욱 용감무쌍하고
절대 무너지지 않을 그가
무덤에서 다시
돌아 오셨도다
 
 

With mankind resurrected
Forever to survive
Returns from Armageddon to the skies
 
인류는 회생하여
영생을 누리리니
아마겟돈에서 저 하늘로 돌아 오셨도다
 
 

He is the Painkiller
This is the Painkiller
Wings of steel Painkiller
Deadly wheels Painkiller
 
그의 이름은 페인킬러
바로 페인킬러
강철 날개에 무시무시한
바퀴를 단 구원자
 
 

He is the Painkiller
This is the Painkiller
 
그의 이름은 페인킬러
바로 페인킬러
 

by 김성일 | 2008/10/07 12:07 | people,politics,porn | 트랙백 | 덧글(0)

한동안은 강남성모병원에서 출퇴근을 할까 해요.


일 때문에 어찌 될진 모르지만,
대충 저녁에 집에서 씻고 정장 챙겨입고 병원 가서 자고 아침에 일어나서 출근하고하면 별 불편할 것도 없지 않을까 싶네요.
제가 보고싶으시면!
거기로 오시는 것도 :)

 
별 내용은 없습니다 :)

by 김성일 | 2008/10/05 11:32 | stcat-_- | 트랙백 | 덧글(2)

마스크 쓰면 벌금 500만원?

한겨레 기사 중 일부 발췌합니다.


"검찰이 마련한 내부 기준에 따르면 시위 가담 정도와 전력 등을 고려해 벌금액을 차등 적용해 일단 도로를 불법으로 점거해 집회ㆍ시위에 참가했으면 100만원 이상의 벌금형에 약식기소키로 했다.

반면 도로를 점거하지는 않았으나 해가 진 뒤 인도에서 집회ㆍ시위에 참가했으면 집회 및 시위에 관한 법률의 `일몰 후 집회 금지' 조항을 적용해 벌금 50만원에 약식기소키로 방침을 세웠다.

특히 밤새 집회ㆍ시위에 참가하고 경찰버스를 밧줄로 넘어뜨리는데 가담하는가 하면 마스크를 착용한 등의 양형 사유가 있으면 400만원에 약식기소키로 했으며 벌금 500만원 이상에 해당하는 입건자들은 아예 정식 재판에 넘기기로 했다."



해석은 여러가지가 있을 수 있겠지요.

by 김성일 | 2008/10/04 21:32 | people,politics,porn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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